이렇게 살아요/작은 이야기

도움이 되는 인생 위로 글귀

아나포 2025. 9. 25. 11:54

요즘에는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힘내!"라고 말하거나, "기운내!"라고 말하는 게 실례라고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힘을 내고 싶지 않아서 안 내는 것도 아니고, 기운을 내고 싶다고 해서 저절로 기운이 솟아나는 것은 아니니까요.

 

차라리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 주거나, 힘이 될 수 있는 감동적인 글귀를 전하는게 어찌보면 더 현실적인 위로의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혹시 지금 나의 소중한 친구 혹은 옆자리의 동료가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데 모른 척하기가 어렵다면 힘이 나는 글귀로 마음을 전해보는건 어떨까요?

 

솔직히 같이 일하는 동료는 남이라도 볼 수도 있는 사이지만,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만큼 힘들어하는 동료가 있으면 괜히 작은 도움이 되거나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힘들 때 보면 좋은 감동 글귀

인생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친구나 동료 뿐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보면 힘이 나는 인생 글귀'를 따로 저장해두시면 좋아요. 요즘엔 휴대폰에 이런 감동 글귀로 점점 채워지는 느낌이네요. 그만큼 마음의 위로가 필요했나봐요.

 

지금 힘든 이 순간도 모두 지나간다
힘들어도 지나가는 게 인생이잖아

 

너무 힘들었는데

그래도 살아지더라.

 

그리고 어느 순간

내가 웃고 있더라.

 

결국은 또 그렇게

힘든 순간이 지나갔구나.

 

이렇게 살아가는게

그게 인생이더라.

 

힘이 들 땐 하늘을 올려다보자
힘들 때 웃는 자가 일류니까!

 

지금은 힘들어도

고개 숙이지 말고,

 

잠시 하늘을 올려다 보자.

 

그리고 남몰래 한 번

웃어보는 거야!

 

 

힘들다고 찡그리고

눈물 흘려도

 

결국은 다 이겨내고

웃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니까.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금방 이겨내고

다시 웃는 사람,

 

그게 바로 너잖아!

 

그 누구도 지금의 내가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없어요.

 

그거 짐작만 할 뿐이죠.

 

그리고 어설픈 말로

위로를 하려다

실수로 더 상처를 주기도 해요.

 

 

하지만 내가 일어설 수 있는 힘은

어설프지만 도와주려하고

내 눈치만 보고 있던

가족, 친구, 동료들...

 

그리고 나도 몰랐던

내면에 숨겨진

진짜 강한 내가 있었더라고요.

 

너무 힘들면 한 번만 울어요.

그리고 미친 것처럼 또 웃어봐요.

 

진짜 강한 내면의 나를

일깨우는 주문이

될 수 있으니까요.

 

우린 생각보다
강한 존재라는 사실
잊지 않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