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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촌캉스 눈물 진이 왜 저래

아나포 2025. 12. 8. 15:11

촌캉스란 시골에서 휴가를 즐기며 힐링을 한다는 뜻인데요, 누가봐도 고급진 도시남자 손태진이 촌캉스를? 게다가 촌캉스 도중 눈물을 펑펑 쏟은 사연이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누가 뭐래도 촌캉스 룩의 기본은 꽃무늬 할머니 조끼를 입어줘야 해요. 김장 조끼가 귀엽고 따수워서 집집마다 할매 조끼 한 벌 없는 집이 없다고 하네요. 물론 손태진 님도 야무지게 촌캉스 착장을 완벽하게 갖추면서 놀라움을 선사했어요.

 

이런 것 까지 완벽하게 소화를 한다고???

 

진이 왜저래 손태진 촌캉스 편 재미있게 함께 즐겨주세요!

 

 

손태진이 눈물 흘린 이유는?

손태진의 평소 이미지는 냉미남, 칠 가이 그리고 도시 남자 그 자체잖아요! 그런데 진이 왜저래를 통해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면서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드네요.

 

도시 남자 손태진 촌캉스
사진 출처: 손태진 SNS

 

우리가 아는 모습은 바로 이런 모습의 손태진이요? 그런데 최근 촌캉스를 체험하며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시골 생활도 완벽하게 임무를 완성해냈답니다. 역시 못하는게 없는 사람이구나 싶더라고요.

 

밥도 하고, 청국장도 끓이고, 가마솥 뚜껑에 삼겹살까지!

 

 

그런데 왜 손태진이 촌캉스 도중 눈물을 흘렸을까! 그 부분이 너무 궁금했거든요. 혹시 고생 한 번 안 해본 도시 남자에게는 시골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아니면 어린 시절 추억이나 힘들었던 과거가 떠올라서?

 

사실은 삼겹살을 구우며 매운 연기 때문에 눈물을 흘렸던 건데요, 연기도 미남을 따라다닌다는 말이 있잖아요. 손태진 님이 자리를 계속 옮겨도 신기할 정도로 연기가 끈질기게 따라와서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답니다.

 

마지막으로 군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고 촌캉스 힐링을 선사하면서 값진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남겼는데요, 진이 왜저래 다음 편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 대신 너무 고생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촬영하셨으면 좋겠어요.